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대구북구SC, 봉황대기서 덕수고에 0-42로 지고도 박수받은 이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구북구SC가 8일 봉황대기 1회전에서 덕수고에 0-42로 패했다.
  • 덕수고는 4회에만 21점을 뽑아 5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 홍주용과 최희성이 맹활약하며 덕수고가 전국 최강 면모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비록 0-42라는 '핸드볼 스코어'로 무릎을 꿇었지만 폭염속 그라운드를 누빈 고교야구선수들의 당찬 도전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대구북구SC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고교야구 최강 덕수고를 만나 0-42, 5회 콜드게임으로 패했다. 봉황대기는 예선 없이 전국의 모든 고교 팀이 참가할 수 있어 전력 차가 다른 대회보다 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봉황대기 덕수고-대구북구SC의 공식 기록지.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8.08 psoq1337@newspim.com

상대는 올해 신세계 이마트배와 대통령배를 잇달아 제패한 명실상부 전국 최강 덕수고. 반면 2024년 창단한 대구북구SC는 소속 선수 대부분이 전문적으로 야구를 배운 엘리트 선수가 아닌 스포츠클럽팀이다. 올해 치른 15경기에서 모두 콜드게임으로 패할 만큼 전력 열세가 뚜렸하다.

덕수고는 1회 5점, 2회 3점, 3회 10점을 터뜨려 18-0으로 달아났다. 4회에는 무려 21득점을 쏟아부었고 5회 3점을 더 보태 점수 차를 42점까지 벌렸다. 덕수고는 팀 안타 34개와 볼넷 12개를 쓸어 담았고 7번 타자 홍주용은 4회 한 이닝에만 홈런 2개를 터뜨리는 등 6타수 6안타 3타점 4득점으로 폭발했다. 조원빈(6타수 6안타 5타점)과 박종혁(5타수 5안타 3타점)도 안타 퍼레이드에 동참했다.

덕수고 선발 최희성은 5이닝 동안 15개 아웃카운트 중 12개를 삼진으로 솎아내며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대구북구SC의 세 번째 투수 이현준은 1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안타 20개를 허용하며 21실점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