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아제르바이잔 새 출발 이다영 "기다려준 팬께 감사, 코트에서 보답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다영이 7일 투란VC 이적을 확정했다.
  • 이재영도 합류해 쌍둥이 자매가 5년 만에 재회했다.
  • 이다영은 응원에 감사하며 새 출발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국가대표 출신 세터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 이적을 확정한 뒤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투란VC는 지난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다영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어 이다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기회로 좋은 팀인 투란VC에 이적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기다리는 동안 여러분이 참 많이 보고 싶었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투란VC에 입단한 이다영. [사진=투란VC SNS]2026.08.07 psoq1337@newspim.com

이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곧 코트에서 좋은 모습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겠다. 다시 함께 웃고, 다시 힘내서 달려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다영은 한때 V리그를 대표하는 세터로 활약했지만,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2021년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국내 무대를 떠났다. 당시 흥국생명으로부터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고, 대한배구협회에서도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당하면서 해외 무대로 향했다.

이후 그리스 PAOK를 시작으로 루마니아 CS 라피드 부쿠레슈티, 프랑스 볼레로 르 카네, 그리스 GS 파니오니오스, 미국 샌디에이고 모조 등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고, 이번 시즌부터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투란VC에 입단한 이재영. [사진=투란VC SNS] 2026.08.07 psoq1337@newspim.com

특히 투란VC는 지난 4일 이다영의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 영입도 발표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그리스 PAOK에서 함께 뛰었던 이후 약 5년 만에 다시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재영 역시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 잘 다녀오겠다"라며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