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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NAVER, 'B2C와 B2B 모두 잡는다' 목표가 40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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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0일 NAVER(035420)에 대해 'B2C와 B2B 모두 잡는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90.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1) 2Q26 Re: 컨센서스 하회. 2) B2C: 모든 분야에서 1위를 하겠다. 3) B2B: 엔비디아 협력 재확인, 2027년부터 매출 인식한다. 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하반기 네오클라우드,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이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AI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투자, 커머스, 파이낸셜 부문의 마케팅비가 집중될 예정이다. 특히 컴퓨팅 자산의 감가상각연수를 연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쇄시키는 비용 증가로 이익이 훼손된다는 점은 우려를 낳기 충분하다. 다만 해당 비용은 본업의 강화, 신사업 창출을 위한 투자로 해석해야 한다. 글로벌에서 B2C 에이전트에 대한 기대감이 축소되었지만 잠재력은 충분한 시장이다. 상품·예약·결제에서의 강점은 곧 B2C 에이전트의 경쟁력이다. 해당 투자가 2027년 광고/커머스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본업 투자와 동시에 신사업 역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엔비디아 파트너십으로 AI 팩토리 사업의 빠른 스케일업 진행, 연내 두나무 합병에 대한 결론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한 다. 지난 3년간 조용했던 NAVER가 사업 전분야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주가는 본업의 성장 가능성, 신사업에 대한 가치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은 수준이다. 하방은 제한되어 있지만 업사이드는 크게 열려 있다. 강한 매수를 추천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7월 2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045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 대비 22.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6,300원 대비 -5.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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