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성료…′Z세대′ 접점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쿠쿠가 5일 대학생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열고 활동을 마쳤다
  • 서포터즈는 3개월간 1100건 콘텐츠와 205만 조회수를 냈다
  • 인덕션·음식물처리기 등 제품을 Z세대 감성으로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석 달간 콘텐츠 1100여 건 제작
누적 조회수 205만 회 돌파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가 지난 5일 서울 강동구 신사옥 대교육장에서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쿠쿠더쿠'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Z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브랜드 홍보 콘텐츠를 다각도로 선보였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블로그 등 주요 SNS 채널은 물론 최근 디지털 마케팅 요소로 주목받는 검색엔진최적화(SEO) 및 생성형 AI 검색최적화(GEO) 기법을 반영해 콘텐츠 홍보 효과를 높였다.

[사진=쿠쿠]

서포터즈들은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무선청소기, 드라이어, 에어프라이어 등 쿠쿠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최신 트렌드와 밈(Meme)을 접목해 참신한 콘텐츠를 기획했다. 특히 음식물처리기의 눌어붙음 방지 기능이나 AI 인덕션의 신기능을 대학생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게시물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3개월간 거둔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서포터즈 2기가 제작한 콘텐츠는 총 1,100여 건에 달하며, 누적 조회수는 205만 회를 돌파했다. 단일 콘텐츠 최고 조회수는 25만 회를 기록했고, 좋아요·댓글 등 이용자 반응은 4만 건에 이르는 등 브랜드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블로그 콘텐츠 또한 130건을 생성해 SEO·GEO 대응 기반을 다졌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3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퀴즈 프로그램과 함께 우수 활동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개인 최우수상은 윤지수 서포터즈가 수상했으며, 최우수팀의 영예는 박유채·손예진·함현지 서포터즈로 구성된 1조가 안았다. 이 외에도 PT 미션, 콘텐츠 확산, 팔로워 보유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낸 개인과 팀에 상장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윤지수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쿠쿠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직접 체험하면서 각 제품의 특장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제품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얼굴 필터 효과와 챌린지 등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 실제로 좋은 반응을 얻어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AI Q&A]

Q1.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는 어떤 활동을 했나요?
A1. '쿠쿠더쿠'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블로그용 콘텐츠를 제작했다. SNS 홍보뿐 아니라 SEO와 GEO를 고려한 블로그 콘텐츠 제작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Q2. 3개월간 거둔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A2. 총 약 1,100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205만 회, 좋아요·댓글·공유 등 반응 약 4만 건을 기록했다. 단일 콘텐츠 최고 조회수는 25만 회였고, 블로그 콘텐츠 130건으로 검색 기반 홍보 자산도 확보했다.

Q3. 어떤 제품 콘텐츠가 Z세대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나요?
A3. 에코웨일 음식물처리기의 '눌어붙음 방지' 기능과 미식컬렉션 AI 인덕션 신기능을 소개한 콘텐츠가 주목받았다. 서포터즈는 밈·숏폼·패러디를 활용해 제품 특징을 대학생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Q4. SEO·GEO 콘텐츠 제작은 쿠쿠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A4. SEO는 검색엔진 노출을 높이는 콘텐츠 전략이고, GEO는 생성형 AI 검색 결과에서 브랜드·제품 정보가 잘 인용되도록 콘텐츠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쿠쿠는 블로그 콘텐츠 130건을 통해 전통 검색과 AI 기반 검색 환경에 대응할 디지털 홍보 기반을 마련했다.

Q5. 서포터즈 운영이 쿠쿠의 브랜드 전략에서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5. 쿠쿠는 밥솥 중심의 기존 인식을 넘어 음식물처리기·인덕션·정수기·청소기 등 생활가전 전반을 Z세대 언어로 알리고, 미래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실제 사용 경험에 기반한 콘텐츠를 통해 제품 신뢰도와 젊은 고객층의 브랜드 친밀도를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사진
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