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지오가 10일 최희진과 2026 가을겨울 여성 캠페인을 공개했다.
- 26AW 컬렉션은 테일러링을 재해석한 조형적 실루엣이 특징이다.
- 다니엘 아처가 촬영했고 전국 주요 매장에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배우 최희진, 포토그래퍼 다니엘 아처(Daniel Archer)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 여성 캠페인을 공개했다.

송지오의 26AW 컬렉션 'Crushed. Cast. Constructed. '는 전통적인 테일러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형적인 실루엣을 특징으로 한다. 존 체임벌린(John Chamberlain)의 조각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드레이핑, 입체적인 구조, 다양한 소재의 조화를 통해 송지오 우먼만의 여성성을 표현한다.
이번 캠페인 촬영은 영국 기반의 포토그래퍼 다니엘 아처(Daniel Archer)가 맡았다. 그는 빛과 공간을 활용한 인물 중심의 작업을 선보이며 회화와 사진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출로 알려져 있다.
캠페인에서 최희진은 컬렉션의 분위기를 표현하며 다니엘 아처의 연출과 함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최희진은 드라마 '설강화', '로얄로더', '아이돌아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1993년 설립된 송지오(SONGZIO)는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패션 하우스로 성장해왔다. 올해 말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송지오 26AW 컬렉션은 송지오 파리 및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전국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