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니트리가 10일 A주 상장 청약을 시작했다.
- 공모가는 150.8위안이며 당첨률은 0.018%였다.
- 상장 후 시총은 610억위안, PER은 219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1일 오전 08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8월 1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10일 중국 A주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가 될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UNITREE 688836.SH)의 온라인·오프라인 청약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공모가는 주당 150.8위안이며, 발행 주식 수는 4044만6434주다. 당첨률은 0.018%까지 낮아져 1만분의 2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난 7월 27일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에 상장한 중국 최대 D램(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의 청약 당첨률 0.47%도 앞선다.
상하이증권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청약의 유효 청약 계좌 수는 978만4600개, 유효 청약 주식 수는 536억3700만 주이며, 온라인 청약 초기 당첨률은 0.01206444%였다.
환불 메커니즘에 따라 온라인 청약 초기 유효 청약 배수가 약 8288.82배로 100배를 초과하면서 발행사와 주관사는 환불 메커니즘을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관 대상 물량 323만6000주를 온라인 물량으로 전환했다.
환불 메커니즘 가동 후 기관 대상 최종 발행 물량은 2265만148주로 최종 전략적 배정 물량을 제외한 전체 발행 물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온라인 최종 발행 물량은 970만7000주로 30%를 차지하며, 온라인 최종 당첨률은 0.01809759%다.
공모 일정에 따르면 유니트리 테크놀로지의 당첨 결과는 8월 12일 발표되며, 당첨 투자자는 이날 납입을 완료해야 한다.
공모가인 주당 150.8위안을 기준으로 한 주 청약 단위인 500주에 당첨되려면 7만5400위안을 납입해야 한다.

그러나 한 주 청약 단위에 당첨될 경우 20만~35만 위안(4200만~740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전망이다.
자료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중국 A주 신규 상장주의 상장 첫날 평균 상승률은 무려 276.04%에 달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유니트리 테크놀로지 한 주 청약 단위의 당첨으로 장부상 수익이 20만 위안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올해 커촹반 신규 상장주의 상장 첫날 평균 상승률인 466.61%를 적용하면 한 주 청약 단위당 수익은 35만1800위안에 달할 수 있다.
유니트리는 이번 IPO를 통해 약 60억9900만 위안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장 후 회사의 총 시가총액은 약 610억 위안에 달하며, 공모가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219.23배로 업종의 정적 평균 PER 38.56배를 크게 웃돈다.
최근 진행된 유니트리 테크놀로지 IPO 기업설명회에서 창업자 왕싱싱도 시장의 여러 관심 사안에 대해 답변했다.
219배에 달하는 비경상손익 제외 PER 논란에 대해 왕싱싱은 2025년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공모가에 해당하는 PER은 92.92배라고 밝혔다. 회사가 속한 피지컬 AI 산업은 시장 규모가 광범위하며, 공모가는 회사의 경영 상황과 업계 발전 상황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IPO에서 딥시크는 전략적 배정에 참여해 약 1억4100만 위안어치를 배정받았으며, 보호예수 기간은 36개월이다. 양측은 범용인공지능, 고성능 범용 로봇, AI 대규모 모델 등 세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2025년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5500대를 넘어섰으며, 바퀴형 양팔 로봇을 제외하면 출하량 기준 세계 1위라고 왕싱싱은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