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4일부터 2026년산 햅쌀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 고흥몰서 할인·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24일부터 순차 배송했다.
- 고흥몰은 14일부터 코엑스 선물전서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오는 14일부터 고흥몰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산 햅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고흥군은 올해 수확한 햅쌀을 수확 직후 건조·도정해 24일부터 순차 배송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선한 밥맛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예약판매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고흥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조생종 벼 재배에 적합해 다른 지역보다 모내기와 수확 시기가 빨라 이른 햅쌀 출하가 가능한 지역이다.
이번 판매 상품은 고흥지역 농가가 재배한 벼를 수확 후 신속히 건조·도정한 2026년산 햅쌀로 고흥군은 농협과 생산·출하 일정을 사전 조율하고 수확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할 방침이다.
예약 주문은 고흥몰에서 가능하며 구매자는 할인 가격과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준비 물량이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상품은 수확과 도정 후 24일부터 주문 순으로 발송된다.
고흥몰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가위 명절선물전'에도 참가한다. 행사장 방문객은 고흥몰 온라인 판매와 같은 할인 혜택으로 햅쌀을 예약 구매할 수 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소비자가 청정 고흥에서 수확한 햅쌀을 빠르게 만나도록 예약판매를 준비했다"며 "수확 직후 신속한 건조와 도정·배송을 통해 햅쌀 본연의 맛과 품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