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코인 시황] 비트코인 6만4000달러로 밀렸지만…고래들은 6개월 만에 최대 매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비트코인이 11일 6만4200달러로 밀리며 약세를 보였다.
  • 대형 지갑은 8주간 7.1% 늘며 7만달러 기대를 키웠다.
  • 6만5000달러 네 차례 실패와 유가·금리 상승이 부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만5000달러 돌파 네 차례 실패·유가·美 국채금리 상승 부담
대형 지갑 8주간 7.1% 늘며 7만달러 기대 유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11일 6만4000달러 부근으로 밀리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6만5000달러 돌파 시도가 잇따라 실패한 가운데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위험자산에 부담을 주고 있다. 다만 온체인에서는 대형 보유자들의 비트코인 매집이 다시 확대되고 있어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6만4000달러 부근까지 하락해 24시간 기준 1% 넘게 내렸다. 주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소폭 상승한 상태다.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 위에서 가격을 유지하려는 시도가 네 번째로 실패했으며, 24시간 최고가는 6만5300달러를 조금 웃돌았으나 아시아 오후 거래에서 다시 하락했다.

한국 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비트코인(BTC) 가격은 6만42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이더리움은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부진했다. 1.6% 넘게 하락한 1886달러를 기록했지만 최근 7일 기준으로는 0.95% 상승했다. XRP는 약 2% 내린 1.01달러를 기록했으며 주간 기준으로는 약 6% 하락해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부진했다.

솔라나(SOL)는 1% 하락한 75.96달러를 기록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3%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BNB는 600달러로 하락했으며 주간 기준으로는 2.5% 상승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의 HYPE는 약 1.2% 상승한 55.15달러를 기록했고, 트론은 소폭 오른 0.33달러, 도지코인(DOGE)은 소폭 상승한 0.07달러를 나타냈다.

◆ 대형 지갑 8주간 7.1% 늘며 7만달러 기대 유지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형 보유자들은 조용히 다시 매집에 나서고 있다.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에 따르면 최소 1만BTC를 보유한 지갑 수는 다시 90개로 늘어나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8주 동안 이른바 '고래(whale)' 지갑 수는 6개 증가해 7.1% 늘었다.

이번 움직임은 나흘 전 처음 포착된 광범위한 매집 추세의 연장선이다. 7월 29일 이후 10~1만BTC를 보유한 지갑들, 이른바 고래와 상어들은 15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집했다.

샌티먼트는 당시 대형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반면 소규모 보유자들은 매도하는 양상이 나타나면서 비트코인이 6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보다 7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반면 이른바 '마이크로(micro)' 지갑은 8월 내내 꾸준히 감소했다.

샌티먼트는 이러한 엇갈린 흐름을 최근 불확실성과 의구심을 키운 두 가지 요인과 연관 지었다. 하나는 약 1억2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탈취된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해킹 사고이며, 다른 하나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처리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점이다. 미 상원은 현재 이 법안 처리를 9월로 미룬 상태다.

이 같은 추세는 전형적인 '공급 이동(supply rotation)'을 가리킨다. 비트코인이 소규모 보유자들로부터 시장에서 이른바 '강한 손(strong hands)'으로 불리는 최대 규모 투자자들의 지갑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처럼 대형 보유자들에게 비트코인이 집중되는 현상은 종종 큰 폭의 가격 움직임에 앞서 나타났다. 샌티먼트에 따르면 최근의 공급 이동은 다음번 큰 가격 움직임이 상승 방향으로 나타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6만5000달러 돌파 네 차례 실패·유가·美 국채금리 상승 부담

기술적으로도 시장의 시선은 6만5000달러와 7만달러에 쏠리고 있다.

Fx프로의 수석 시장 분석가 알렉스 쿱치케비치는 비트코인이 나흘 연속 6만5000달러를 시험했지만 이 심리적 가격대에 접근하면서도 매수세가 급증하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더 주목할 만한 점은 이 가격대에서 매도세 역시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를 보유자들이 차익을 실현하고 있다기보다는 "이 수준을 훨씬 웃도는 가격대에 숏 포지션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에 따라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가격대는 7만달러다. 또 다른 심리적 가격대인 동시에 200일 이동평균선도 이 부근에 자리 잡고 있다. 비트코인이 이를 돌파하면 지난 3월과 4월 매수자와 매도자가 치열하게 맞섰던 가격 범위를 넘어서게 된다. 쿱치케비치는 이 같은 움직임이 시장 심리를 의미 있게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아직 그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다. 암호화폐 투자심리지수는 30으로 이른바 '공포' 영역에 머물고 있다. 이 지수는 7월 중순 이후 줄곧 공포 영역을 유지했으며 간헐적으로 '극도의 공포'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거시경제 환경도 비트코인에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4.72%까지 올랐으며,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배럴당 89달러를 넘어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새로운 요구를 내놓으면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합의 기대가 약화된 영향이다. 

유가 상승은 12일 오전 8시30분(미 동부시간) 발표될 인플레이션 지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때문에 국제유가 랠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질 때 강세를 보이는 자산들에 부담을 주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흐름도 이번 주 들어 반전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8월 7일까지 5거래일 동안 8억650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지만 10일에는 잠정적으로 91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최근 고래들의 매집 재개가 비트코인 회복의 초기 단계인지, 아니면 단순히 일시적인 소강상태인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다만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데이터는 일반 투자자들이 한발 물러서는 동안 시장의 가장 큰손들이 점점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