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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Ai4 2026·2026 론치패드'서 K콘텐츠 기업 미국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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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콘진원, 12일 美서 스타트업 진출 지원했다
  • 콘진원, Ai4 2026서 22개사 상담 515건 성과냈다
  • 론치패드로 12개사 136건 상담·투자 유치 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즈니스 상담 515건·업무협약 10건
투자 유치 9742만 달러 등 성과 창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Ai4 2026'·'2026 미국 론치패드'를 통해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콘진원은 행사별 특성에 맞춰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글로벌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6 미국 론치패드 시연회 현장. [사진=콘진원]  2026.08.12 alice09@newspim.com

이를 통해 참가기업 22개사는 총 515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10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9742만 달러(한화 약 701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i4 2026'은 북미 최대 규모 인공지능 콘퍼런스 및 전시 마켓으로, 100개국 470개 이상의 전시 기업과 1000명 이상의 연사, 1만 2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보안, 창조산업, 기술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함께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전시 부스,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됐다.

콘진원이 운영한 한국공동관에는 뉴브랜치콘텐토리, 루덴스, 리마 엔터테인먼트, 빔스튜디오, 스위트앤데이터, 스카이워크, 에이펜, 엘바, 이븐이엔티, 파인드까지 10개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동향을 파악하고, 현지 주요 투자사·바이어와 사업 상담을 진행하며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들은 총 379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4795만 달러(한화 약 701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액을 기록하는 등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다졌다.

또한 뉴브랜치콘텐토리는 마이크로스톡솔루션, 에이아이x베누스, 포켓 에프엠 등과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및 협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콘설티어, 411 뮤직 그룹 등과 AI 및 디지털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콘진원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미국 론치패드'를 개최해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론치패드'는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연회와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지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참가한 스타트업은 레티튜, 미니맵, 벌스워크, 스튜디오메타케이, 썸씽스페셜, 이오콘텐츠그룹, 정키크림, 코코지, 크로스허브, 타고, 틴커, 하이스트레인저, 총 12개사다.

참가기업들은 미국 현지 시장 분석, 투자 유치 전략, 사업 실증 모델 등을 점검하고 현지 기업과의 공동 제작·유통, 지식재산(IP) 사업화, 후속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현지 투자사와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상담을 통해 총 136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4947만 달러(한화 약 701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액을 달성하는 등 활발한 사업 교류가 이뤄졌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 시각효과(VFX) 스튜디오 '더 써드 플로어' 등 혁신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지 콘텐츠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콘진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참가기업의 후속 협력과 투자 유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경본 콘진원 콘텐츠기반본부장은 "인공지능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지 투자자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사업성을 검증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콘텐츠 기업이 미국을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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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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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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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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