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12일 잔디밭영화제 4회차를 마쳤다
- 가족·친구 등 도민이 광장서 공연과 영화를 즐겼다
- 남은 행사는 15일부터 30일까지 7회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한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이 현재까지 총 4회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친구, 연인, 이웃 등 다양한 도민이 참여해 잔디밭에서 공연과 영화를 함께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을 활용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 상영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부터 젊은층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어졌고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관람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남은 일정은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총 7회차다. 도는 폭염 속 도민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영화 상영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행사 관련 내용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