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이 14일 공영홈쇼핑서 황토마늘을 판매한다.
- 1kg 4개 구성 1600상자를 6만8900원에 선보인다.
- 축제 흥행 이어 전국 판로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마늘축제서 3억7116만 원 판매…수도권·대형 유통망판로 확대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마늘의 고장' 명성을 앞세워 전국 안방시장 공략에 나선다.
12일 단양군에 따르면 오는 14일 낮 12시 40분부터 50분간 공영홈쇼핑을 통해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을 판매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kg 4개로 구성된 상품 총 1600상자를 상자당 6만 8900원에 선보인다.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은 석회암지대 황토밭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 특유의 맛과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열린 '제20회 단양마늘축제'에서 3억 7000여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특판 및 농협유통 등을 통해서도 판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방송을 계기로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