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이 12일 전북서 발달장애인 체험행사를 열었다.
-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400여 명이 스포츠·문화 체험을 했다.
- 강사진 기증품 수익은 일자리 창출과 자립에 쓰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00여명과 스포츠로 나눈 포용의 가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우리은행이 전북 지역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를 초청해 스포츠와 문화 체험을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스포츠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인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과 전북 지역 발달장애인, 보호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일일 강사로는 안경현 야구 해설위원, 김승현 농구 해설위원, 댄서 리헤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야구 배팅과 농구 드리블, 댄스 안무 등을 직접 배우며 스포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진은 행사에 앞서 애장품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했다. 기증 물품 판매 수익금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굿윌스토어 100호점 건립 프로젝트 후원과 발달장애 예술인 채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