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딥시크 'V4 프로' 출시, '저비용 Flash·고성능 Pro' 투트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딥시크가 12일 V4 Pro를 정식 출시했다.
  • 100만 토큰 문맥과 38만4000토큰 출력을 지원했다.
  • Flash와 Pro로 나눠 코딩·에이전트용 차별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3일 오후 3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8월 1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12일 저녁 딥시크(DeepSeek∙深度求索∙선두추쒀)는 V4 Pro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이 플래그십 제품은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창과 최대 38만4000토큰의 출력 길이를 지원하며, 기본적으로 사고 모드를 적용한다. 동시에 지연시간에 민감한 호출을 처리할 수 있도록 비사고 모드 엔드포인트도 제공한다.

대규모 코드베이스, 대규모 문서 데이터베이스 및 다단계 에이전트 실행 환경에서는 입력 100만 토큰과 출력 38만4000토큰을 조합함으로써 한 번의 호출만으로 이전 세대 제품보다 훨씬 많은 콘텐츠를 받아들이고 생성할 수 있다.

딥시크는 또한 현재 대부분의 에이전트 개발자가 기대하는 기능을 통합했다. 구조화된 JSON 출력, 도구 호출, Responses API 및 Anthropic API 호환성을 비롯해 대화 프리픽스 연속성과 FIM 보완 기능에 대한 베타 버전 지원도 제공한다. FIM은 비사고 모드에서만 지원된다.

기반 아키텍처 측면에서 이 서비스는 오픈AI(OpenAI) 및 앤트로픽(Anthropic) 호환 인터페이스를 모두 제공한다. 따라서 이미 어느 한 표준을 사용하고 있는 개발팀은 기술 스택을 다시 구성할 필요 없이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동시에 가격 정책에서도 의도적으로 구분된 등급 체계가 드러난다.

이번에 정식 출시된 것은 V4 Pro이며, 비교 대상인 V4 Flash는 앞서 출시된 모델이다. 딥시크는 7월 말 V4 Flash를 먼저 정식 출시했으며, 이번 V4 Pro 출시를 통해 V4 제품군의 고성능 라인업을 추가했다.

Pro의 캐시 적중 비용은 100만 토큰당 0.025위안이며, 캐시 미적중 입력 비용은 3위안, 캐시 미적중 출력 비용은 6위안이다.

앞서 출시된 Flash의 해당 비용은 각각 0.02위안, 1위안, 2위안이다. 이는 캐시 미적중 입력 및 출력 측면에서 Pro의 비용이 Flash의 약 3배라는 의미다.

동시 요청 제한 역시 이러한 차이를 더욱 뚜렷하게 한다. Flash는 최대 2500건의 동시 요청을 지원하는 반면 Pro의 동시 요청 상한은 500건이다. 이러한 비율은 V4 시리즈 제품의 구조가 더욱 명확하게 구분돼 있음을 보여준다.

Flash는 고빈도·고처리량 트래픽을 대상으로 하며 비용이 주요 고려 요소다. 반면 Pro는 더욱 복잡한 추론, 긴 컨텍스트 기반 코딩 및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처리 역량을 집중한다. 이러한 활용 분야에서는 이 모델의 성능 개선 여지가 더욱 크다.

Pro의 절대적인 가격 수준은 최첨단 모델 기준으로 여전히 적정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딥시크는 최근 가격 인상에 따른 비용 증가를 보완하면서도 대부분의 해외 경쟁사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V4 Pro 정식 출시로 딥시크의 V4 제품군은 사실상 두 개의 트랙을 갖추게 됐다. 앞서 출시된 저비용·고동시성의 Flash 계층은 확장성을 겨냥하고, 이번에 추가된 더 높은 사양의 Pro 계층은 코딩 및 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전문적으로 겨냥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