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밤샘 상영 신설…'녹턴 스페셜' 27편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3일 밤샘 상영 ‘녹턴 스페셜’을 처음 선보인다.
  • 음악·장르·컬트 영화 27편을 포르테시모와 피아니시모로 나눠 상영한다.
  • 티켓은 이날 오후 6시 예매를 시작했고 영화제는 9월 3일 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르테시모·피아니시모' 두 부문으로 구성
13일 오후 6시 예매 시작…9월 3~8일 제천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밤샘 상영 프로그램 '녹턴 스페셜(Nocturne Special)'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사진=JIMFF] 2026.06.17 choys2299@newspim.com

'녹턴 스페셜'은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여러 편의 영화를 연이어 관람할 수 있는 심야 특별 프로그램이다. 음악영화를 비롯해 장르·컬트 영화 등 총 27편을 상영한다.

프로그램은 음악의 셈여림을 뜻하는 '포르테시모(Fortissimo)'와 '피아니시모(Pianissimo)' 두 부문으로 나뉜다.

'매우 강하게'라는 뜻의 포르테시모에서는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B급 감성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반대로 '매우 여리게'를 뜻하는 피아니시모는 고요한 정서와 사색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로 구성했다.

포르테시모에서는 롭 라이너 감독의 유작 '이것이 두 번째 스파이널 탭이다'를 비롯해 복원작으로 선보이는 스즈키 세이준 감독의 '카와치 카르멘', 막달레나 베이가 주연의 음악영화 '이매지널 디스크' 등을 상영한다.

피아니시모에서는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로스트 랜드'를 만날 수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하고 키시이 유키노와 증경화가 출연한 '신신 앤 더 마우스',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도 상영작에 이름을 올렸다.

조명진 프로그래머는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한 번쯤 영화만 보면서 밤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녹턴 스페셜'을 기획했다"며 "좋아하는 영화를 따라가다 어느새 새벽을 맞는 것도 영화제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하루쯤 제천에서 영화와 함께 밤을 새우며 영화제의 낭만을 즐겨보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녹턴 스페셜'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 일반 상영작 티켓은 오는 18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