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3개 대학이 14일 서울서 공동 입시설명회를 열었다.
- 동아대·한국해양대·부산외대가 수도권 수험생을 공략했다.
- 해양·공학·글로벌 특성화와 부산 성장성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업 성과와 비전 설명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부산지역 3개 대학이 서울에서 공동 입시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수험생과 학부모 공략에 나섰다.

동아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 부산외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해양·공학·글로벌 특성화대학 진로진학콘서트'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대학의 전형과 학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의 지역 변화와 졸업 후 진로까지 함께 설명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 주제는 '북극항로의 시작, 부산-새로운 입시 판도'였다.
대학들은 해수부의 부산 동구 이전과 북극항로 개막을 계기로 부산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수도권 고교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알렸다.
1부에서는 최태성 강사가 '북극항로를 개척하라: AI 시대를 항해하는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각 대학 입학 담당자가 취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데이터로 설명했고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2027학년도 진학지도와 취업 전략을 다뤘다.
전종배 입학관리처장은 "3개 캠퍼스 특성과 학과를 중심으로 대학 강점과 교육과정을 소개했다"면서 "반도체학과를 비롯한 공과 계열 학과와 석당인재학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