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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상반기 영업이익 1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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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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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노가 14일 상반기 매출 2135억원, 영업익 118억원을 기록했다
  •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08.9%, 영업익은 1627% 늘어 사상 최고다
  • LFP 공장 구축과 생산능력 확충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피노가 14일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액 2135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피노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8.9%, 영업이익은 1627%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5.5%로 전년 동기 0.7% 대비 4.9%포인트(p) 상승했다.

피노 CI. [사진=피노]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44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 468억원, 영업이익 6억원과 비교하면 각각 123.3%, 265.2%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수익성 높은 전구체 사업을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라고 전했다. 전방산업인 이차전지 시장의 점진적 회복 속에 안정적 원재료 조달 역량과 글로벌 이차전지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피노는 영업망 확대와 시장 성장에 맞춰 생산능력(CAPA) 확충을 위한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합작법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해 경상북도 포항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구축 중이다. 향후 연산 최대 5만톤 규모까지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피노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으로 이차전지 전구체 사업의 경쟁력과 영업 역량을 입증했다"며 "향후에도 국내 생산체제 구축과 주요 이차전지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핵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성장이 가파른 LFP 양극재 사업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과 투자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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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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