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21일부터 23일까지 이마트와 행사를 열었다.
- 인천SSG랜더스필드서 KT전 3연전 혜택을 마련했다.
- 유니폼·생수·이벤트로 팬 체험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이마트와 손 잡고 관중에 여러 혜택을 선물한다.
SSG는 "이마트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와의 주말 3연전에서 '이마트 고래잇 데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말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경기장 안팎으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SSG 선수단은 이번 3연전 동안 특별 제작된 '이마트 데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해당 레플리카 유니폼은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0장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선 판매 진행 이후 온라인 판매로 전환될 예정이다.
경기 전 장외 광장에서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마트와 '하늘청', '몬스터 에너지' 등 참여 브랜드들이 이벤트 부스와 '고래잇 포토존'을 운영하며, 음료 증정부터 리듬 게임,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까지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전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단 공식 SNS의 행사 카드뉴스에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SSG랜더스 보스턴 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됐다. 1번, 3번, 7번 게이트와 스타벅스 게이트에서는 일별 1만 명에게 '이마트 노브랜드 미네랄 워터' 생수를 무료로 배포한다.
장내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진다. 랜더스 선수의 홈런 기록 시 일별 5명에게 이마트고래잇 데이 유니폼을 제공하며, 전광판 퀴즈 타임과 댄스 타임 등 경품 연계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더불어 3연전 기간 동안 이마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어메이징 로드와 레드 퍼레이드가 운영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21일과 22일에는 이마트 임직원이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서며, 23일에는 이마트 고래잇 고래 캐릭터가 직접 마운드에 오른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