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20일 명소발굴 100×100에 다수 선정됐다.
- 백운산휴양림·광양불고기거리·매화마을이 뽑혔다.
- 광양은 자연·미식·문화 관광경쟁력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의 자연·생태와 미식, 문화·예술 관광자원이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 다수 선정되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백운산자연휴양림과 광양불고기특화거리, 광양매화마을,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 지역 관광명소가 분야별 대표 명소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자연·생태 분야에서는 광양어치계곡이 숲속의 에어컨·계곡 명소로 선정됐고 광양매화마을은 전 세계가 반한 꽃부심 명소에 포함됐다.
와우생태호수공원은 맨발 걷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비 오는 날이 더 좋은 여행지로 선정됐다.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은 문학기행 명소로 뽑혔고 광양예술창고는 뉴트로다이브와 문화재생 공간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광양매화축제는 꿀잼축제에 포함됐으며 광양불고기특화거리와 청매실농원은 한국 전통의 맛을 대표하는 명소로 선정됐다.
이순신대교는 브릿지 투어 명소로 뽑혔고 광양섬진강휴게소와 광양LF스퀘어도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선정으로 광양의 자연·미식·문화·축제·레저 관광 경쟁력을 확인했다"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