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김재환 20호포+불펜 공략 성공' SSG, 삼성에 역전승 거두며 위닝시리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20일 대구서 삼성에 6-4 역전승했다
  • 5회까지 끌려가다 8회에 승부를 뒤집었다
  • 김재환은 9회 쐐기포로 시즌 20호를 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SSG가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삼성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SSG는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5회까지 1-4로 끌려갔지만 6회부터 차근차근 격차를 좁힌 뒤 8회 승부를 뒤집었다. SSG는 시즌 45승 4무 63패를 기록했고, 2위 삼성은 63승 2무 43패가 되며 선두 KT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뉴스핌] SSG의 중심 타자 김재환. [사진 = SSG 랜더스] 2026.08.20 wcn05002@newspim.com

SSG가 먼저 앞서갔다. 1회초 선두타자 정준재가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3루 도루에 성공했고, 최지훈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삼성의 반격은 4회 시작됐다. 구자욱이 안타로 출루하자 최형우가 SSG 선발 최민준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단숨에 2-1 역전이었다.

5회에는 삼성의 장타가 다시 폭발했다. 이재현이 좌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고, 구자욱의 땅볼 등으로 이어진 2사 1, 3루에서는 최형우가 우전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최형우가 홈런 포함 3타점을 책임지며 삼성은 4-1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삼성은 불펜이 가동된 뒤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SSG는 6회초 2사 1루에서 김재환이 우측 담장 상단을 때리는 적시 3루타를 날려 추격을 시작했다. 7회에는 박성한의 안타에 이어 전의산이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리며 3-4, 한 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흐름을 탄 SSG는 8회 마침내 경기를 뒤집었다. 선두타자 조형우가 2루타로 출루했고 대주자 홍대인이 안상현의 희생번트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오태곤의 타구를 우익수 김성윤이 잡지 못하면서 홍대인이 홈을 밟아 4-4 동점이 됐다.

[서울=뉴스핌] SSG의 중심 타자 전의산. [사진 = SSG 랜더스] 2026.08.20 wcn05002@newspim.com

SSG의 공세는 계속됐다. 정준재가 우전 안타를 보태 1사 1, 3루를 만들었고, 최지훈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5-4로 승부를 뒤집었다.

김재환은 9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양창섭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0호포를 기록한 김재환은 2024년 29홈런 이후 2년 만에 한 시즌 20홈런 고지를 다시 밟았다.

SSG는 9회말 마무리 조병현을 투입해 두 점 차 리드를 지켰다. 조병현은 시즌 16세이브를 수확했고, 7회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노경은이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0일 대구 삼성-SS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