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민주당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국회는 패스트트랙 처리 기간을 최장 330일서 90일로 줄인 법안을 의결했다.
- 이 대통령은 신속한 국회 운영과 민생 개혁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패스스트랙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이른바 '일하는 국회법'의 처리를 주도한 더불어민주당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훈기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의결됐다는 내용의 이 의원 게시글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이제 일이 좀 신속하게 돌아가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며 "주거 대책 등 민생 개혁과 내란 수습 등 행정 개혁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일하는 국회법'은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원회 180일에서 60일로, 법제사법위원회 단계에서는 90일에서 30일로 줄이고, 본회의 부의 뒤 60일 이내이던 상정 시한을 부의 후 첫 본회의로 앞당겨 최장 330일인 처리 기간을 최장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이다.
국회는 전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재석 234인 중 찬성 153표, 반대 81표로 국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법안에 반대표를 행사했고, 민주당 주도로 법안은 가결됐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