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히든스테이지] "내 이름 알리고파"…심각한개구리·구구, 유튜브 뉴스핌TV서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스핌은 21일 히든 스테이지 본선 무대를 공개했다
  • 구구는 슬픈 눈, 심각한개구리는 나의 20대는 너였어를 불렀다
  • 두 참가자는 음악으로 이름을 알리고 성장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심각한개구리와 구구가 정점이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2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심각한개구리는 '나의 20대는 너였어', 구구는 '슬픈 눈'을 가창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에 진출한 심각한개구리(위)와 구구. 2026.08.21 alice09@newspim.com

먼저 구구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한 번이라도 제 이름이 어디에 뜨면 음악을 하는 입장에서 엄청난 에너지로 적용한다. 이름을 알리고 싶고, 저희 에너지를 알리고 싶어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구가 본선에서 선보이는 노래 '슬픈 눈'은 아버지의 눈을 보며 만든 노래이다. 그는 "가끔씩, 아주 가끔씩 밝게만 보이던 사람의눈을 뚫어져라 쳐다본 적이 있다. 항상 웃고 있는데 왜 눈은 슬픈건지, 거울의 비친 나의 눈도 그렇게 변해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슬픈 눈'은 제가 가장 존경하고 멋있는 아버지의 눈을 보며 만든 곡"이라고 소개했다.

구구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라이브를 잘하는 팀이 되고 싶다. 라이브를 잘한다는 건, 좋은 앨범과 좋은 노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뮤지션을 가장 멋있다고 생각한다. 또 그런 뮤지션이 저희 구구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무대를 하고 있는 구구. 2026.08.21 alice09@newspim.com

이어 "단순히 음악을 잘하는 애들이 아니라, 저희의 공연을 보면 가슴이 뜨거워진다가 느껴지는 팀이 되고 싶다. 그런 불꽃을 많이 퍼트리기 위해 많은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저희를 알리고 싶다"고 희망했다.

심각한개구리가 선보이는 노래 '나의 20대는 너였어'는 사랑하는 한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이자, 우리의 20대에게 보내는 편지와도 같은 곡이다.

그는 이번 곡에 대해 "20대 초반을 떠올리면 첫사랑, 설렘, 풋풋했던 순간들이 생각난다. 반면 20대 후반은 현실의 무게와 책임감,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시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때는 힘들고 불안해서 몰랐던 순간들이 사실은 가장 찬란했던 청춘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심각한개구리는 "이 곡은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 속에 있다'는 위로를, 20대를 지나온 사람들에게는 그 시절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을 전하고 싶어 만든 곡"이라고 부연했다.

청춘을 노래하는 심각한개구리는 "'히든 스테이지'는 실력 있는 뮤지션을 꾸준히 발굴하고, 멋진 아티스트를 배출해 온 경연대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 역시 이 무대를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제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성장하는 뮤지션인 만큼, 이번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새로운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며 지원 동기에 대해 밝혔다.

활동명에는 '심각한'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리고 활동명에는 그가 가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도 내포돼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무대를 하고 있는 심각한개구리. 2026.08.21 alice09@newspim.com

심각한개구리는 "사람들의 고민과 불안, 그리고 그 끝에 있는 희망을 노래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며 "아직은 작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더 큰 무대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노래하며 웃고 울 수 있는 뮤지션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유명해지는 것을 넘어, 누군가의 청춘과 인생의 한 장면을 함께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그 시절 내 곁에는 심각한 개구리의 노래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것이 앞으로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다양한 포부와 목표,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점, 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