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알카라스와 US오픈 혼합복식 출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리나 윌리엄스가 23일 알카라스와 US오픈 혼합복식에 나섰다.
  • 윌리엄스는 은퇴 후 복귀해 단식 대신 혼합복식에 집중한다.
  • 사발렌카-조코비치 등 스타 조도 출전해 흥행이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손을 잡고 US오픈 혼합복식에 출격한다.

AP통신은 23일(한국시간) 윌리엄스와 알카라스가 와일드카드를 받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혼합복식 본선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런던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리나 윌리엄스가 1일(한국시간) 윔블던 테니스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포인트를 올리고 포효하고 있다. 2026.7.1 psoq1337@newspim.com

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던 윌리엄스는 지난 6월 약 4년 만에 현역으로 복귀했다. 지난달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던 그는 이번 US오픈 단식에는 출전하지 않고 혼합복식에 집중한다.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와 여자복식에 나설 가능성도 남아 있다.

윌리엄스의 파트너 알카라스는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재활에 집중해왔다. 이번 US오픈에서 남자 단식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가운데 윌리엄스와 혼합복식에도 나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US오픈은 지난해부터 스타 선수들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혼합복식 방식을 대폭 개편했다. 16개 조가 이틀 동안 우승을 다투며 정상에 오른 팀에는 100만 달러(약 14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카라스가 2025년 US오픈 남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2026.08.21 psoq1337@newspim.com

화려한 출전 명단도 눈길을 끈다. 여자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에 빛나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호흡을 맞춘다. 제시카 페굴라와 테일러 프리츠(이상 미국)도 한 팀을 이뤄 정상에 도전한다.

은퇴 후 돌아온 '테니스 여제'와 현역 최정상급 스타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윌리엄스-알카라스 조는 이번 US오픈 혼합복식 최고의 흥행 카드로 떠오르게 됐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