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25일 인천 홈경기서 한화를 7-1로 완파했다
- 6회 집중타로 6점을 뽑으며 승부를 갈랐다
- 한유섬은 1300경기 출장과 함께 적시타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6회 터진 집중타에 힘입어 한화를 완파했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2026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김재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임근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민준이었다.
한화는 김태연(우익수)-문현빈(중견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맞섰다. 선발 마운드에는 오웬 화이트가 올랐다.
초반에는 양 팀 선발 투수의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졌다. SSG가 2회말 먼저 점수를 냈다. 1사 후 최지훈과 조형우가 연속 안타를 때려 기회를 만들었다. 안상현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2사 1, 3루에서 임근우가 적시타를 터뜨려 SSG가 1-0으로 앞섰다.
한화도 곧바로 반격했다. 3회초 2사에서 문현빈이 김민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려 1-1 균형을 맞췄다. 시즌 13호 홈런으로 문현빈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었다.
이후 김민준은 추가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켰다. 특히 4회초 1사 2, 3루 위기에서 허인서를 삼진, 이도윤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5회에도 득점권 위기를 넘긴 김민준은 투구수가 92개에 이르면서 5이닝 1실점으로 등판을 마쳤다. 최근 이어왔던 고졸 신인 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은 5경기에서 멈췄다. 역대 고졸 신인 최다 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은 주형광 현 KT 위즈 재활군 코치가 1994년 롯데 소속으로 작성한 6경기다.
한화 선발 화이트도 5회까지 1실점으로 SSG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으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6회말 SSG 타선이 한꺼번에 폭발하면서 승부의 추가 급격히 기울었다.

선두타자 전의산이 안타로 출루했고 김재환이 볼넷을 골라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최지훈이 적시타를 때려 SSG가 2-1로 역전했다.
한화는 화이트를 내리고 이상규를 투입했다. 조형우의 땅볼로 1사 2, 3루가 된 뒤 안상현까지 볼넷을 골라 만루가 됐다. 여기서 대타 오태곤이 적시타를 터뜨려 한 점을 더 달아났다.
한화는 다시 조동욱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정준재의 땅볼 때 3루 주자를 홈에서 잡아내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SSG의 집중력은 계속됐다.
2사 만루에서 박성한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랐고 에레디아가 적시타를 날렸다. 이어 대타 한유섬까지 적시타를 보태면서 순식간에 점수는 7-1까지 벌어졌다. 한유섬은 이날 경기 출전으로 개인 통산 13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113번째 기록이다.
6회에만 대거 6점을 뽑아낸 SSG는 불펜진을 앞세워 리드를 지켰다. 선발 김민준에 이어 김민이 6회, 이건욱이 7회, 전영준이 8회, 서진용이 9회를 각각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한화는 9회초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노시환의 안타에 이어 채은성과 페라자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 타자가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5일 인천 SSG-한화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