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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서트레일 59.7㎞ 조성 착수…산림관광축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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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는 26일 동서트레일 충주 구간 조성에 착수했다.
  • 37억 원을 들여 대소원면 문주리~산척면 석천리 59.7㎞를 잇는다.
  • 연말까지 쉼터·안내시설을 갖춰 체류형 관광지로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가 산림청 국가정책사업인 '동서트레일' 충주 구간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충주시는 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대소원면 문주리부터 산척면 석천리까지 59.7㎞의 숲길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서트레일' 조감도.[사진=뉴스핌DB]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 경북 울진군 망양정까지 849㎞의 트레킹 숲길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충주 구간은 괴산군과 제천시 구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2025년 1월부터 괴산·제천과 노선을 협의하고 현장 답사와 실시설계를 진행해 이달 공사에 들어갔다. 연말까지 숲길과 거점마을, 쉼터, 안내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일부 구간은 종댕이길과 계명산자연휴양림을 잇고 충주호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계명산 테마임도와 연결된다. 시는 동서트레일을 계명산 테마임도와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향후 조성할 계명산 전망대 등과 연계해 걷기와 체험, 휴양이 가능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현재 계명산 일대에서는 노르딕워킹과 팸투어 등 산림레포츠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서트레일을 통해 충주의 산과 호수, 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산림관광축을 만들겠다"며 "계명산과 충주호 일대를 충주의 대표적인 체류형 산림관광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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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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