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공주의 한 폐 정미소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2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5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한 폐 정미소에서 불이 나 40분 만인 오전 11시 55분 꺼졌다.

이 불로 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철골조 건물 일부와 건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금속 절단 작업 과정에서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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