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이 26일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에 선출됐다.
- 협의회는 제126차 정례회를 열고 전반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 의장들은 공동 현안 대응과 지역 행사 협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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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11개 시·군 의회 의장들이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할 협의체의 새 수장으로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을 선출했다.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26차 정례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협의회장에 선출된 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11개 시·군 의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공동 현안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방 의회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부회장에는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과 안효익 옥천군의회 의장이 선임됐다. 감사는 김오봉 영동군의회 의장과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이, 간사는 유영기 충주시의회 의장이 맡는다.
이날 의장들은 협의회 운영 방향과 시·군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각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와 행사 정보를 공유했다..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홍보 협력도 당부했다.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시·군 간 공동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건의문과 결의문을 국회와 중앙 정부 등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