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25일 내행어린이집 원아들에 안전교육을 했다.
- 아이들은 비상벨 체험으로 도움 요청법을 익히고 AI CCTV 역할도 배웠다.
- 동두천시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대상 체험을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5일 내행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CCTV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비상벨 체험과 지능형(AI) CCTV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관제센터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CCTV의 기본 개념과 활용 사례를 듣고 실제 상황을 가정해 비상벨을 눌러 관제요원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위험 상황 발생 시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익혔다고 전했다.
또한 관제센터는 AI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CCTV 시스템도 소개했다. 움직임, 이상행동, 무단침입 등 다양한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관제요원에게 알려주는 과정을 시연하며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단순 모니터링 수준을 넘어 위험을 자동 감지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스마트 관제 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 관제센터는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우범지역 및 취약시간대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범죄 예방과 각종 사고 대응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과 청소년 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