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 강내농협이 26일 조합원에 배추 모종을 무료로 나눴다.
- 자체 육묘한 불암플러스 128구 1판씩 무상 공급했다.
- 2022년부터 5년째 영농비 부담 완화 지원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강내농협이 조합원들의 영농비 부담을 덜기 위해 5년째 김장용 배추 모종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강내농협은 26일 자체 육묘장에서 직접 키운 배추 '불암플러스' 모종을 전 조합원에게 1인당 1판(128구)씩 무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조합원 지원사업의 하나로 배추 모종을 직접 육묘해 매년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올해가 5번째다.
이번에 공급한 불암플러스는 김장용으로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다. 조합원들은 모종을 가정이나 농가에서 재배해 올겨울 김장에 사용할 수 있다.
한 조합원은 "농협이 직접 키운 모종을 무료로 받아 영농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잘 키워 맛있는 배추를 수확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방형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영농지원과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