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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부서별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며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 교육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강미애 교육감은 본청 각 부서를 순차적 소통을 통해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 등을 청취하고 있다. 강 교육감은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고 경청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청 운영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