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28일부터 30일까지 천곡동 축제를 연다.
-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는 한섬해변서 열린다.
- 그림대회·보물찾기 등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천곡동의 여름 축제인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한섬해변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기존 공연장 대신 동해시의 대표 해변인 한섬해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며 바다와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전야제 공연 및 그림 그리기 대회, 보물찾기, 스노클링, 턱걸이, 멍때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활동이 마련됐다.
특히 천곡동 13개 사회단체가 협력해 화합의 축제를 만들었다. 관객들은 ▲그림 그리기 대회▲보물찾기▲해양 레저 체험 ▲턱걸이왕 선발 대회▲멍때리기 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 체험 부스와 한섬포차존 등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관광객 유치와 천곡 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성규 천곡동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한섬해변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도심과 해변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