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27일 연천종합운동장 인증 소식을 밝혔다.
- 연천종합운동장은 26일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했다.
- 공단은 안전점검·방범관리 강화로 인증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연천종합운동장이 지난 26일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연속 두 차례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안전관리 체계와 시설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시설을 선정하는 제도다. 인증 유효기간은 2년으로 연천종합운동장은 2024년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재인증에 성공하며 2회 연속 범죄예방 우수시설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공단은 이번 인증은 연천종합운동장이 그동안 추진해 온 범죄예방 활동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 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설 내 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방범시설 관리와 주변 환경 정비를 병행해 범죄예방 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공단은 군민과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유지관리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를 통해 생활체육 인프라의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기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는 설명이다.
공단 측은 이번 2회차 인증에 대해 일회성 정비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로 체육시설 환경을 꾸준히 유지·개선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연천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