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26일 동부권 7개 시·군과 청년정책 간담회를 했다.
- 청년정책과 현안 공유로 공동정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 순천시는 9월 네트워킹을 열어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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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동부권 7개 시·군과 청년정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참여 기반의 공동정책 발굴에 나선다.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청년센터에서 여수·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 등 동부권 7개 시·군 청년정책 담당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로 추진 중인 청년정책과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경계를 넘어 청년 목소리를 공동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순천시 제안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정책협의체 상생협약 및 네트워킹 추진, 시·군별 주요 정책 공유, 청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순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담당 부서 간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각 시·군 청년정책협의체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동부권 청년정책협의체 네트워킹을 열어 청년 간 교류와 공동의제 발굴을 이어간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청년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동부권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