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키 지유가 28일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했다
- 지유는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날씨를 전했다
- 신곡 팝 오프 팝 오프를 소개하며 활기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키키 지유가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유는 오는 28일 JTBC 아침 뉴스 '아침&'의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이날 지유는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아침&' 말미에 등장해 직접 날씨를 전하며 시청자들과 더욱 가까이 만난다. 이와 함께 최근 발매한 신곡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를 재치 있게 소개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 10일 키키가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유는 이번 방송을 통해 기상캐스터로 변신, 특유의 밝고 당찬 에너지를 선보인다. 그의 톡톡 튀는 개성과 유쾌한 에너지가 날씨 예보에 어떻게 녹여질지 궁금증이 모인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음악 방송 MC 활약을 비롯해 예능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라디오를 종횡무진 중인 지유는 뉴스 프로그램의 날씨 코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중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데뷔 이후 꾸준히 쌓아온 인지도와 화제성을 바탕으로 음악 외 다양한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무대를 벗어나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지유가 이번 '아침&' 출연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지유는 오는 2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