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 나성동주민자치회는 29일 나성동락 축제를 연다.
- 축제는 물놀이·체험·먹거리·공연으로 꾸며진다.
-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나성동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축제가 열린다.
27일 시에 따르면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9일 도시상징광장 일원에서 '제4회 나성동락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세대 간 교류와 주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마당,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체험부스와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상인회가 마련한 먹거리마당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오후 6시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려 주민들이 그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오후 7시 개회식 이후 지역예술인 공연과 초대가수 '스페이스A'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홍지복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과 지역 상인, 어린이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세대가 어우러지고 이웃 간 소통을 넓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성동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