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는 9월 1일 시장 SNS를 개설했다
- 시민은 불편·제안·정책을 시장에 직접 전달한다
- 군포시는 부서 전달과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접수 건은 담당 부서 즉시 전달 및 현장 확인 거쳐 신속 처리
한대희 시장 "시민 제안이 더 나은 군포 만드는 출발점...많은 의견 기대"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내에 '시장 SNS'를 개설하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롭게 도입되는 '시장 SNS'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시정 개선 아이디어,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시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창구를 통해 접수된 시민 제안 및 건의 사항은 즉시 관할 부서로 전달되며, 필요한 경우 현장 확인을 거쳐 조속히 처리 및 대응할 방침이다.
단,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성격별로 창구를 다변화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연령층이나 단순 시정 안내·행사 문의 등은 군포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법정 민원이나 개인정보가 포함된 민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의 생활 속 불편 제보와 정책 아이디어가 더 나은 군포시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새롭게 개설되는 시장 SNS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제출된 시민 제안이 실제 행정 서비스 및 시정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체계를 정비하고 민원 처리 피드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