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시는 1일 AX실증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 총 4557억원 투입해 2030년까지 48개 과제를 진행한다.
- 시민체감·모빌리티·에너지 3대 분야를 실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시는 인공지능(AI) 2단계인 'AX실증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단계 사업은 국가AI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자원을 구축한 1단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 실증,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시민체감·모빌리티·에너지' 3대 분야의 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 생활에 적용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총사업비는 4557억원 규모로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48개 과제(올해 26개 시작)가 추진된다.
올해는 국비 296억원을 바탕으로 ▲모두의 AI 및 도시·생활 혁신 ▲미래 모빌리티 AX 혁신 ▲AI 기반 에너지 운영 최적화 및 안전관리 등 3대 분야 총 26개 신규 과제가 추진된다.
AI 모델 개발과 실증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서버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지원해 연구 환경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기업의 혁신과 지역 산업의 AX 전환을 촉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대표 AX 실증·사업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