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31일 민선 9기 인수위 백서를 전달했다
- 백서엔 공약 검토와 정책 제언 등 활동 내용이 담겼다
- 시는 제언을 시정에 반영해 정책 연속성을 높이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1일 시청 접견실서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 백서 전달
시정 운영 방향·공약 검토 결과·주요 정책 제언 등 수록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백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백서는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의 활동 내용과 정책 제언을 정리한 기록물로 향후 시정 운영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6월 17일 출범해 7월 20일까지 활동한 특별위원회는 주요 공약 사업의 추진 가능성과 실행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안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다듬었다.
백서에는 ▲ 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현황 ▲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 분과별 공약 검토 결과 ▲ 주요 정책 제언 ▲ 회의 기록 및 활동 사진 등이 상세히 담겼다.
백서 전문은 안양시 누리집(안양소개-홍보관-역사포토갤러리-자료마당)에서 자유롭게 조회할 수 있다.
문수곤 위원장은 "이번 백서가 민선 9기 안양시정의 기록이자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이정표가 돼 안양이 더욱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해당 백서를 민선 9기 출범 기록으로 보존하는 한편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정책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선 9기 안양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백서에 담긴 제언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