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은 지난달 31일 보훈회관에서 광복회 등 10개 보훈단체와 함께 보훈가족 예우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보훈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보훈단체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및 시정에 바라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보훈수당 인상 및 지원 확대,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그리고 노후화된 보훈회관 신축 문제 등이 다뤄졌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보훈가족의 헌신 덕분"이라며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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