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순창군, 전북 6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 '장류축제' 활성화 협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순창군이 1일 외국인 유학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 원광대·우석대와 장류축제 공동홍보 업무협약을 맺었다.
  • 도내 6개 대학 연계로 글로벌 축제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광대·우석대 업무협약, 축제 공동홍보·공연·체험 등 참여 확대
전북대 등 6개 대학 협력체계 완성, 유학생 글로벌 콘텐츠 본격화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도내 대학들과 외국인 유학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순창장류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순창군은 전날 원광대학교, 우석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내 대학과 외국인 유학생 협력망 구축(우석대)[사진=순창군] 2026.09.01 lbs0964@newspim.com

이번 협약은 순창군과 양 대학이 협력해 전북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이자 예비 글로벌 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장류문화와 K-푸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온·오프라인 홍보매체를 활용한 순창장류축제 공동 홍보와 마케팅, 외국인 유학생 참여 확대, 유학생이 참여하는 공연·전시·체험 및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순창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체험 지원 등에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끝으로 순창군은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우석대학교 등 도내 6개 대학과 외국인 유학생 참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군은 대학별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해 올해 장류축제 기간 유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대표 프로그램과 글로벌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별·일자별 참여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원광대학교와 우석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계획했던 도내 대학과의 외국인 유학생 협력체계 구축을 완료했다"며 "각 대학의 다양한 국적 유학생들이 순창장류축제에서 우리 장류문화와 K-푸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순창장류축제를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성장시키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순창과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