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임찬규 13승+송찬의 역전 3점포' LG, 두산 잡고 3위 탈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1일 잠실서 두산을 3-1로 꺾었다
  • 임찬규가 6이닝 1실점 역투로 승리했다
  • 송찬의가 역전 3점포로 결승타를 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가 '잠실 라이벌' 두산을 꺾고 주중 3연전의 기선을 제압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임찬규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송찬의의 역전 3점 홈런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LG 선발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임찬규. [사진 = LG 트윈스] 2026.09.01 wcn05002@newspim.com

이날 승리로 LG는 2연승을 달리며 시즌 65승1무51패를 기록해 4위 KIA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최근 10경기에서도 7승3패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5위 두산과의 격차를 3경기로 벌렸다.

선취점은 두산이 뽑았다. 1회말 선두타자 박찬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2사 2루에서 양의지가 임찬규를 상대로 적시 2루타를 터뜨려 1-0으로 앞섰다.

하지만 LG는 홈런 한 방으로 흐름을 뒤집었다. 4회초 신민재와 오스틴 딘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4번 타자 송찬의가 두산 선발 잭 로그의 시속 145㎞ 직구를 밀어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4호 홈런이자 이날 결승타였다. 송찬의는 최근 7경기에서 홈런 4개를 기록하며 뜨거운 장타력을 이어갔다.

LG가 올린 득점은 송찬의의 홈런으로 만든 3점이 전부였지만, 마운드가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

[서울=뉴스핌] 8월들어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LG 송찬의. [사진 = LG 트윈스] 2026.09.01 wcn05002@newspim.com

임찬규는 1회 실점 이후 여러 차례 주자를 내보내고도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2사 1, 2루에서는 김민석의 잘 맞은 타구를 중견수 박해민이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 위기를 넘겼고, 6회 2사 2루에서는 김대한을 낙차 큰 커브로 삼진 처리하며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임찬규의 최종 성적은 6이닝 6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 최고 구속은 143㎞였지만 체인지업과 커브 등 변화구를 적절히 섞어 두산 타선의 타이밍을 빼앗았다.

시즌 13승(4패)을 챙긴 임찬규는 두산 최민석과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최근 4연승과 함께 두산전에서도 2023년 10월 이후 5연승을 이어갔다. 개인 통산 승수도 99승으로 늘려 1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LG는 임찬규에 이어 존 케네디와 우강훈을 투입해 리드를 지켰다. 8회말 2사 후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손주영은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5세이브를 기록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1일 잠실 두산-L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