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정일우가 2일 네팔 홍수 피해 지원금 기부했다.
- 기부금은 누와코트·고르카 긴급구호에 쓰인다.
- 정일우는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에 합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정일우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네팔 누와코트와 고르카 등 홍수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일우는 "갑작스러운 홍수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아동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굿네이버스 특별 회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간 1000만원 이상 후원하면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회원들의 모임이다.
굿네이버스는 홍수와 산사태 발생 이후 현지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누와코트 지역 이재민을 대상으로 식량과 생필품,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화려한 날들' 등에 출연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