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낙석' 스틸야드 대신 상주시민운동장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포항 스틸러스가 2일 9월 홈경기 대체 구장을 확정했다.
  • 연맹은 9일 김천전과 20일 서울전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치른다 했다.
  • 포항스틸야드 안전진단 뒤 9월 이후 홈경기 여부를 정한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포항 스틸러스가 9월 홈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일 "포항은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열리는 김천전과 2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서울전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포항 스틸러스가 상주시민운동장을 대체 구장으로 사용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9.02 willowdy@newspim.com

지난달 8일 포항과 울산의 경기 중 원정 관중석 테이블 위로 천장 구조물 일부가 떨어졌다. 다행히 인명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경기장 보수를 위해 코리안컵과 일부 K리그1 경기 개최를 취소했다.

연맹은 포항에 경기장 안전을 위해 대체 경기장 확보를 요청했다. 결국 포항은 연고지인 포항 인근에 위치한 상주시민운동장을 대체 구장으로 선정했다.

상주시민운동장은 지난 2011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상무 축구단의 홈구장으로 사용됐던 구장이다. 2020시즌을 끝으로 상무 축구단이 김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이후 오랫동안 K리그1 경기가 열리지 않았지만, 포항이 대체 구장으로 사용하면서 약 6년 만에 프로축구 경기를 개최하게 됐다.

연맹은 "포항의 9월 이후 홈경기는 포항스틸야드 안전진단 결과와 시설 보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포항 스틸러스가 상주시민운동장을 대체 구장으로 사용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9.02 willowdy@newspim.com

한편, 연맹은 이날 다음달 1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됐던 FC서울과 김천상무의 경기 개최 일정을 변경했다.

서울은 다음달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멜버른 빅토리와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2 (이하 'ACL2') E조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호주까지 가는 원정인 만큼 충분한 경기 간격 확보를 위해 김천과 경기는 다음달 18일 오후 4시 30분에 킥오프된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