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4~5일 한솔동 한글사랑거리서 행사를 연다
- 귀신의 집 방탈출 등 체험과 공연, 프리마켓을 마련했다
- 상인회는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상권 활성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는 오는 4~5일 한솔동 한글사랑거리 일원에서 '한글거리 공포소동'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귀신의 집 방탈출과 귀신사냥, 공포분장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사랑거리를 야간 문화공간으로 꾸미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공포 체험과 공연, 프리마켓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귀신의 집 방탈출, 귀신사냥, 공포분장 체험과 함께 야간 프리마켓, 영수증 경품 행사 등도 마련된다. 거리 곳곳에서는 싱어송라이터와 오카리나 공연을 비롯해 마술·풍선 공연 등이 이어져 공포 체험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한솔동 한글거리상점가 상인회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 중인 '한글거리상점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사업단은 이번 공포 체험 행사에 이어 다음 달 어린이 사생대회와 음악공연, 소비촉진을 위한 동행축제 등을 열어 한글사랑거리를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솔동 한글거리를 찾는 시민들이 여름을 즐겁게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상인들이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