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윤덕 장관이 2일 시외버스 기사에 표창했다
- 기사 지난달 16일 승객 곤란상황을 세심히 도왔다
- 장관은 배려가 대중교통의 바람직한 모습이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 장관 "대중교통이 지향해야 할 서비스 모습"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시외버스 운행 중 곤란한 상황에 처한 승객을 세심하게 도운 운전기사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3일 국토부는 김윤덕 장관이 전일 서울에서 시외버스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 승객을 배려하고 도움을 준 운전기사를 직접 만나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해당 운전기사는 지난달 16일 시외버스를 운행하던 중 한 승객이 갑작스럽게 곤란한 상황에 처하자 승객이 당황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상황을 세심하게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장관은 해당 내용을 접한 뒤 지난달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기사 속 버스 기사님을 찾는다"며 "궂은 날 이웃의 우산이 되어준 기사에게 장관 표창이라도 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김 장관은 표창장을 수여하며 "국민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여준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처한 승객에게 진심어린 도움을 준 기사님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는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생활 속 교통수단"이라며 "승객에게 먼저 손 내밀어주신 기사님의 모습은 단순한 친절을 넘어 우리 대중교통이 지향해야 할 서비스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Q.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시외버스 운전기사에게 표창을 수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해당 운전기사가 시외버스 운행 중 갑작스럽게 곤란한 상황에 처한 승객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상황을 수습한 점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Q. 해당 운전기사는 당시 어떻게 승객을 도왔나요?
A. 지난달 16일 시외버스를 운행하던 중 한 승객이 갑작스럽게 곤란한 상황에 처하자 당황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상황을 세심하게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 김 장관은 이 운전기사를 어떻게 찾게 됐나요?
A. 김 장관은 관련 내용을 접한 뒤 지난달 19일 페이스북에 "기사 속 버스 기사님을 찾는다"며 해당 운전기사를 찾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Q. 김 장관은 운전기사의 행동을 어떻게 평가했나요?
A. 단순한 친절을 넘어 우리 대중교통이 지향해야 할 서비스의 모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국민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보여준 따뜻한 배려가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Q. 이번 표창을 통해 김 장관이 전한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김 장관은 표창을 받은 기사뿐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모든 운수종사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