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T 출신 마크 측이 2일 악성 게시글 대응을 예고했다.
- 소속사 어퍼룸은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을 모니터링해왔다고 밝혔다.
- 사이버 불링 댓글에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NCT 출신 마크 측이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마크의 소속사 어퍼룸 측은 지난 2일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올해 상반기 설립 이후부터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의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인격권 침해 등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티스트는 본인보다도 이러한 악성 게시물로 인해 팬 여러분께서 받으실 마음의 상처와 스트레스를 더욱 우려하고 있다"라며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을 위해 사이버 불링에 해당하는 악의적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사이에 음악을 매개로 한 아름다운 상호작용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마크는 지난 2016년 NCT U로 데뷔한 이후 NCT 127, NCT 드림 등 NCT의 주요 팀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도 음악적 역량을 펼치며 '1999', '+82 프레신'(+82 Pressin'), '차일드'(Child), '루저'(Loser) 등으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줬다.
데뷔 10년을 맞은 올해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NCT를 탈퇴했다. 이후 개인 레이블 어퍼룸을 설립하며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