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3일 우천 취소로 미뤄졌다.
- KBO는 3일 창원 NC파크 NC-KIA전을 오후 4시 10분 취소했다.
- 김도영은 4일 KT전서 40홈런 도전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IA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비 때문에 또 연기됐다.
KBO는 "3일 오후 6시 30분 창원 NC파크에서 예정됐던 2026 KBO리그 NC와 KIA의 경기는 우천 순연됐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전 창원NC파크가 위치한 경남 창원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KBO는 오후 4시 10분에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추후 편성된다.
이에 따라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은 오는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T전에서 이어진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시즌 39호포를 터트리며, 개인 단일 시즌 40홈런 달성에 1개만 남긴 상태다.
오는 6일까지 홈런 1개를 더 추가하면 최연소 시즌 40홈런을 달성한다.
현재 단일 시즌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이승엽 전 감독이 작성한 22세 11개월 5일이다. 이 전 감독은 KBO에 양력이 아닌 음력생일을 등록했다. 등록 생일, 윤년에 대한 기록 논란이 계속되자, KBO는 올 시즌까지는 KBO에 등록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공식 기록을 집계하기로 결정됐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