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임시완·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차원 다른 케미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임시완·설인아·김정현·연우가 10월 19일 첫 방송할 tvN 새 드라마에 출연했다.
  • 이 작품은 재벌 3세와 잠입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렸다.
  • 대본리딩에서 네 배우가 유쾌한 티키타카와 신경전을 보여 기대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색다른 관계성과 강렬한 케미를 예고했다.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왼쪽), 설인아. [사진=tvN] 2026.09.04 moonddo00@newspim.com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배우 임시완(윤이준 역), 설인아(강재희 역), 김정현(김시현 역), 연우(이혜정 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호기심을 돋운다.

임시완은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이자 재벌 3세 윤이준에 걸맞은 대사 톤을 섬세하게 구현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작은 것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예민한 면모부터 세상과 일부러 일정한 거리를 두는 냉소적인 태도까지 상황에 따라 어조에 미묘한 변화를 줘 임시완이 완성할 색다른 재벌 3세 윤이준 캐릭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의 당찬 면모는 설인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만나 생생하게 살아났다. 설인아는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 강단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담아내는 한편, 절도 있는 말투와 각 잡힌 대사 처리로 특수부대에서 다져진 강재희의 남다른 내공을 예감케 했다.

윤이준(임시완)의 절친이자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 역을 맡은 김정현은 캐릭터의 신중한 성격을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여줬다. 또 직장 상사인 윤이준을 알뜰살뜰 챙기면서도 순간순간 의미심장한 무드를 풍기며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김시현 캐릭터에 흥미를 더했다.

태강그룹 회장 비서 이혜정 역의 연우는 절제된 표현으로 캐릭터의 신비로운 매력을 배가했다. 차분한 목소리와 담담한 표정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이혜정의 단단한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 여기에 퇴근 후에는 180도 달라지는 반전 모습을 예고, 이혜정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케 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의 유죄인간 연우(왼쪽), 김정현. [사진=tvN] 2026.09.04 moonddo00@newspim.com

무엇보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캐릭터에 녹아든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의 합이 빛났다. 순식간에 담당 배역에 몰입한 네 배우는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한 관계 속 유쾌한 티키타카와 은근한 신경전을 맛깔나게 주고받으며 '나의 유죄인간'에서 펼쳐질 네 사람의 이야기를 기다려지게 했다.

'나의 유죄인간' 제작진은 "재벌 3세부터 남장 형사까지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만나 펼쳐낼 예측불가 관계성이 색다른 재미를 완성할 예정"이라며 "로맨스와 코믹, 스릴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이야기를 그려낼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