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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美 석유협회와 수소·저탄소 기술협력…글로벌 표준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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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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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공사가 3일 API와 수소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 양측은 수소·저탄소·천연가스 표준 제개정에 협력한다.
  • 가스공사는 인프라 기술을 글로벌 표준에 반영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일 대구서 API와 수소산업 MOU 체결
수소·저탄소·천연가스 기술표준 제·개정협력
수소혼입 안전성 검증, 기술 글로벌 표준반영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가스공사가 미국석유협회(API)와 손잡고 수소·저탄소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개발에 나선다.

가스공사는 지난 3일 대구 본사에서 API와 수소산업의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 API 수석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수소와 저탄소, 천연가스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제·개정에 협력하고 기술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및 미국석유협회(API) 관계자들이 지난 3일 대구 본사에서 API와 수소산업의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2026.09.04 gkdud9387@newspim.com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생산·저장·공급 분야에서 쌓은 기술을 바탕으로 수소사업 인프라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수소충전소 57개소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에 수소생산기지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다.

전국 천연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공급도 추진 중이다. 국내 최초 수소혼입 시험시설을 통해 천연가스 배관망에 수소를 섞어 공급할 때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와 수소 인프라의 설계·건설·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을 글로벌 표준에 반영해 기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API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해외 선진 기술자료를 확보하고 공사의 기술력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해 수소 및 저탄소 신사업의 토대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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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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