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4일부터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대책을 추진했다
- 청소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해 민원을 처리했다
- 연휴 전후 2주간 중점 청소와 지도·점검을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중점 수거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와 청소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해 '청소상황반'과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한다.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은 오는 24일과 26일 일부 및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오전 수거를 실시하고 미수거일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출 일정을 전광판과 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연휴 전후 2주간을 '추석 맞이 중점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한다.
아울러 명절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병행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