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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계획서 투자사업으로…KIND, K-City 해외진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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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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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D가 7일 K-City Network를 해외 진출로 잇겠다고 밝혔다.
  • 9일부터 부산 WSCE서 협력국 초청연수와 전시를 연다.
  • 카자흐·우즈벡·폴란드 사업을 실증·투자와 연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에서 추진 중인 K-City Network 사업을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후속 투자사업으로 연결한다.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를 통해 협력국 정부 관계자와 국내 기업 간 접점을 만들고, 계획 수립 단계의 사업을 향후 실증·개발·투자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 초청장 [사진=KIND]

KIND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 참가해 K-City Network 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국 초청연수와 전시부스 운영, 성과보고회 및 기업간담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 정부와 도시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국내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 도시개발 경험을 살펴보고 각 사업의 추진 방향과 향후 협력 과제를 논의한다.

연수 과정에서는 도시개발뿐 아니라 교통과 통합관제 분야의 국내 기술·솔루션도 소개된다. 현재 수립 중인 현지 개발계획에 국내 기업의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사업별 실무 협의와 국내 기관·기업 간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KIND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과 공동 전시부스를 마련한다. K-City Network 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 참여 방식 등을 소개하고 KIND의 계획수립형 사업 성과물과 KAIA 해외실증형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 기술은 교통분석·신호제어를 비롯해 돌발상황 감지, 물관리, 재난대응 등이다. 국내외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상담도 진행해 해외 프로젝트와 국내 스마트시티 기업 간 연계를 확대한다.

오는 10일에는 '2026 K-City Network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도 열린다. 포럼에서는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스마트타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도시(Aero-City)',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등 3개 사업의 중간 성과와 주요 개발구상이 국내 기업에 공개된다.

특히 기업간담회에는 협력국 관계자와 사업 수행기관, 국내 관심기업이 함께 참석해 사업 참여와 투자·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KIND는 현재 진행 중인 계획수립 사업을 단순 용역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실증과 개발, 투자 등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KIND 관계자는 "초청연수와 성과 전시, 기업간담회를 연계해 K-City Network의 성과를 확산하고 국내 기업과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며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후속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협력국과 국내 기업 간 연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K-City Network 사업은 어디에서 진행되고 있나?

A.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올해 계획수립형 사업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폴란드에서 추진되고 있다. 협력국 정부·도시 관계자 약 20명이 국내 초청연수에도 참여한다.

Q. 구체적으로 어떤 도시 사업이 대상인가?

A.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스마트타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도시인 'Aero-City',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등 3개 프로젝트다. 오는 10일 포럼에서 중간성과와 개발구상이 공개된다.

Q. 국내 기업은 어떤 분야에서 참여할 수 있나?

A. 교통분석과 신호제어, 돌발상황 감지, 물관리·재난대응 등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이 주요 분야다. 행사장에서 사업 참여 상담과 협력국 관계자와의 기업간담회도 진행된다.

Q. 이번 행사의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

A.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시티 계획 수립 성과를 실제 해외 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KIND는 계획 이후 실증·개발·투자 등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모색한다.

Q.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는 언제 열리나?

A.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KIND는 행사 기간 전시부스와 초청연수 등을 진행하고 10일에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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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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